펜싱 소식을 정리합니다. 모든 기사에 출처를 함께 밝힙니다.
송세라가 홍콩 세계펜싱선수권 여자 에페 개인전 결승에서 줄리아 리치를 9-8로 꺾고 4년 만에 정상을 되찾았다. 8-8 동점에서 종료 9.7초를 남기고 결승 득점을 뽑아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