뉴스

펜싱 소식을 정리합니다.

금1·은2·동1로 끝난 홍콩, 한국 펜싱 세계선수권 종합 2위… 톱3 복귀는 4년 만

한국 펜싱이 홍콩 세계선수권을 금메달 1개, 은메달 2개, 동메달 1개로 마치며 이탈리아에 이어 종합 2위에 올랐다. 종합 톱3 진입은 2022년 대회 이후 4년 만이다. 마지막 날 남자 사브르 단체전 은메달이 더해졌다.

기사 보기

5투셰 뒤지다 뒤집었다, 이탈리아 여자 플뢰레 단체전 세계선수권 우승… 미국 45-29 완파

이탈리아 여자 플뢰레 대표팀이 홍콩 세계펜싱선수권 단체전 결승에서 미국을 45-29로 꺾었다. 초반 5투셰를 끌려갔지만 에리고의 12-5 반격으로 흐름을 돌렸고, 통산 19번째 세계선수권 금메달을 보탰다.

기사 보기

0-5에서 뒤집었다, 아이플러 여자 사브르 세계선수권 우승… 독일 금메달은 2010년 이후 처음

라리사 아이플러가 홍콩 세계펜싱선수권 여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사라 발제르를 15-10으로 꺾었다. 0-5로 밀리다 흐름을 뒤집었고, 독일 펜싱은 2010년 이후 처음으로 세계선수권 금메달을 가져갔다.

기사 보기

20년 기다린 정상, 프랑스 남자 사브르 단체전 우승… 한국 45-31로 눌렀다

프랑스 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홍콩 세계펜싱선수권 단체전 결승에서 파리 올림픽 챔피언 한국을 45-31로 꺾고 20년 만에 세계 정상에 올랐다. 이번 대회 프랑스의 유일한 금메달이다.

기사 보기

10-15에서 뒤집은 3·4위전, 한국 여자 에페 단체전 3회 연속 동메달

한국 여자 에페 대표팀이 홍콩 세계펜싱선수권 단체전 동메달 결정전에서 헝가리를 45-40으로 꺾었다. 10-15로 뒤지다 송세라의 5라운드 8점으로 흐름을 돌렸고, 2022년 우승 이후 3회 연속 시상대에 올랐다.

기사 보기

슈페니치, 체코 남자 최초 펜싱 세계챔피언… 결승서 마키에 15-2 완승

체코의 알렉산더 슈페니치가 홍콩 세계펜싱선수권 남자 플뢰레 개인전 결승에서 파리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필리포 마키를 15-2로 꺾고 우승했다. 체코 남자 선수의 첫 세계 챔피언이자 1985년 이후 체코 펜싱의 첫 세계선수권 메달이다.

기사 보기

종료 9.7초 전 찌르기, 송세라 4년 만에 세계선수권 개인전 정상

송세라가 홍콩 세계펜싱선수권 여자 에페 개인전 결승에서 줄리아 리치를 9-8로 꺾고 4년 만에 정상을 되찾았다. 8-8 동점에서 종료 9.7초를 남기고 결승 득점을 뽑아냈다.

기사 보기